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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이열치열' 뜨끈한 칼국수 한그릇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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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로할머니칼국수 작성일17-07-18 15:40 조회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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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칼국수는 오랜 시간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아온 서민 음식입니다. 밀가루 반죽을 방망이로 얇게 밀어서 칼로 가늘게 썰어 만든 것으로 멸치 등으로 우려낸 담백한 국물맛이 일품인데요. 종로할머니칼국수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이 개최되던 그해부터 종로 3가 좁은 골목에서 밀가루 반죽을 홍두깨로 밀어 칼국수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600명 정도의 손님이 찾아와 1년에 20만 그릇 이상을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2대째 가업을 물려받아 변함없는 맛으로 서민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종로할머니칼국수'에 연합뉴스 VR팀이 다녀왔습니다. <촬영 : 김혜주·이재성, 편집 : 이미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2 14: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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