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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할머니 손맛 그대로, '종로할머니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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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로할머니칼국수 작성일17-07-18 15:39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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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서민음식 중 하나인 칼국수는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먹거리로 즐겨 찾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적 할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칼국수집이 있어 인기다.
 
'종로할머니칼국수'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이 개최되던 그 해 종로 3가 골목에서 밀가루 반죽을 홍두깨로 밀어 칼국수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담백하고 구수한 국물맛이 일품이었던 칼국수는 점차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할머니의 손맛은 시골 할머니의 사랑과 정성처럼 쉽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맛이 되었다.
 
종로할머니 손칼국수 관계자는 "원조 할머니의 정성 어린 맛을 그대로 이어받아 할머니 손으로 직접 멸치 육수를 만들고, 반죽을 치대어 면을 만들고 있다"며, "지금도 그것이 할머니에게는 가장 중요한 기본이자 가장 큰 가치이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종로할머니 손칼국수는 원조 할머니의 기본과 가치를 중시하며 항상 안심 먹거리로 사랑과 정성과 정직을 담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로할머니 손칼국수는 30여 년간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사랑받아온 저력을 바탕으로 시장 내에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권우근 기자


[원문]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466046&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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